고성읍 시장 점포나 공룡박물관 주변 식당 중에는 손님이 늘어 간이과세 기준을 넘기는 곳이 생깁니다. 전환 통지를 받고 나서야 준비하면 첫 반기 신고에서 당황하기 쉽습니다.
01전환 시점은 연 매출로 정해집니다
직전 연도 공급대가가 기준 금액을 넘으면 다음 해 7월부터 일반과세자가 됩니다. 매출 추이를 보면 전환 여부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02전환 당일 재고는 신고하면 공제받습니다
일반과세로 바뀌는 날 보유한 재고와 감가상각 자산은 재고매입세액 공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환 직전 재고 목록을 작성해 두세요.
03세금계산서 발행 의무가 생깁니다
일반과세자는 사업자 손님에게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방법을 전환 전에 익혀 두면 거래처 요청에 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상담 때 챙겨 오실 자료
- 최근 2년 연 매출 집계
- 전환일 기준 재고 목록
- 시설·집기 취득 내역
- 사업자 거래처 목록
자주 묻는 질문
일반과세로 바뀌면 세금이 많이 늘어나나요?+
매출 대비 부가세율 구조가 바뀌어 늘어나는 경우가 많지만 매입세액 공제를 온전히 받게 됩니다. 작년 자료로 예상 세액을 계산해 드립니다.
간이과세로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매출이 다시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다시 간이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업종에 따라 적용 배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