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대형 조선소 협력사는 공정 진척에 따라 매달 기성금을 청구하는 구조로 일합니다. 호선별 정산과 유보금이 섞여 있어 통장 입금만 봐서는 실제 매출 규모를 알기 어렵습니다.
01호선별로 기성 청구와 입금을 나눕니다
같은 원청이라도 호선마다 계약 단가와 진척률이 다릅니다. 호선별 원장을 따로 두면 미수금과 손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02유보금은 받을 권리가 확정된 시점을 봅니다
하자 보증 명목으로 원청이 남겨 둔 금액은 지급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미수 상태로 관리합니다. 계약서의 유보 해제 조건을 확인해 매출 인식 시점을 정합니다.
03공정 지연 손실은 근거를 남깁니다
원청 사정으로 작업이 멈추거나 재작업이 생기면 추가 인건비가 발생합니다. 작업 지시서와 협의 기록을 남겨야 추가 정산 청구와 손실 처리 모두 근거가 생깁니다.

상담 때 챙겨 오실 자료
- 원청 기본계약과 호선별 단가표
- 월별 기성 청구서와 입금 내역
- 유보금 잔액과 해제 조건
- 작업 중단·재작업 지시 기록
자주 묻는 질문
원청이 기성을 깎으면 세금계산서는 어떻게 하나요?+
감액이 확정되면 수정세금계산서로 차감합니다. 협의 중이면 확정될 때까지 원래 금액으로 두고 기록만 남깁니다.
조선 경기에 따라 매출이 출렁여도 기장료가 바뀌나요?+
기장료는 계약 시 정한 범위 안에서 유지하며, 거래 건수가 크게 늘면 미리 상의합니다. 불황기 조정 요청도 상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