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는 경리 직원이 회계 프로그램으로 장부를 직접 쓰고, 연말에 세무조정만 맡기려는 법인이 많습니다. 이 방식이 잘 굴러가려면 결산 마감 기준과 자료 전달 시점을 미리 약속해야 합니다.
01결산 확정 전에 수정할 항목을 받습니다
회사가 마감한 시산표를 먼저 받아 감가상각, 충당금, 미지급 비용 등 조정이 필요한 항목을 표시해 돌려드립니다. 회사가 장부를 고친 뒤 최종 조정에 들어갑니다.
02세무조정은 회계와 세법 차이를 메우는 일입니다
접대비 한도 초과, 업무용 승용차 비용 제한처럼 회계상 비용이지만 세법상 인정되지 않는 항목을 골라냅니다. 이런 항목은 거래 단계에서 미리 구분해 두면 조정이 빨라집니다.
03공제·감면 검토도 범위에 넣을지 정합니다
고용 증대나 투자 관련 공제는 별도 계산 자료가 필요합니다. 위탁 계약 때 공제 검토까지 포함할지 정하면 추가 자료 요청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담 때 챙겨 오실 자료
- 결산 시산표와 계정별 원장
- 고정자산 대장과 상각 내역
- 접대비·차량 비용 명세
- 직원 수 변동과 투자 내역
자주 묻는 질문
회계 프로그램 파일을 그대로 보내도 되나요?+
쓰시는 프로그램의 백업 파일이나 엑셀 출력본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호환 여부를 미리 확인해 형식을 정합니다.
세무조정 결과를 경리 직원에게 설명해 주나요?+
조정 항목별 사유를 정리한 설명서를 드리고, 다음 해 거래 단계에서 주의할 점도 짚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