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산업단지 주변에는 생산직과 사무직을 합쳐 스무 명 정도를 둔 회사가 많습니다. 이 정도 규모가 되면 경리 담당 한 명이 급여와 보험 신고를 모두 감당하기 버거워집니다.
01근태 마감일을 먼저 정합니다
잔업, 특근, 야간 수당이 매달 달라지는 생산직 급여는 근태 자료가 늦으면 계산도 늦어집니다. 매달 마감일과 자료 형식을 정해 두면 지급일을 지킬 수 있습니다.
02입사와 퇴사는 발생한 주에 알려 주세요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는 기한이 짧아 몰아서 알려 주시면 과태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입퇴사자 정보는 생기는 즉시 메신저로 받아 처리합니다.
03연말정산 서류는 12월부터 안내합니다
직원 수가 많으면 공제 서류를 모으는 데만 몇 주가 걸립니다. 12월에 직원용 안내문을 드려 1월 중순까지 회수하는 일정을 짭니다.

상담 때 챙겨 오실 자료
- 직원 명부와 근로계약서
- 월별 근태 기록과 수당 기준
- 기존 급여대장과 원천세 신고서
- 4대보험 사업장 관리번호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생산직이 섞여 있어도 되나요?+
외국인 근로자의 체류 자격과 보험 적용 차이를 반영해 처리합니다. 외국인등록증 사본과 고용허가 서류를 함께 보내 주세요.
급여 명세서도 직원에게 보내 주나요?+
직원별 급여 명세서를 만들어 드리고 회사에서 배포하거나 메일로 보내는 방식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